주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강사: 강영안 교수 

장소: Calvin University/Seminary in Grand Rapids

날짜: 2019년 7월 2-3일, 9:30am - 4pm

참가비: 5만원 (숙박/식사/교재 포함)

문의: catherynjo@crcna.org, ckim@crcna.org

 

교재 ​

1. 창조, 타락 구속 by 알버트 워터스

2. 일상의 철학 by 강영안

3.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 by 제임스 헌터

​강영안 교수 프로필

​주요 저서

 

『타인의 얼굴』(문학과 지성사, 2005)

『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소나무, 2002)

『우리에게 철학은 무엇인가』(궁리, 2002)

『강교수의 철학이야기』(IVP, 2001)

『도덕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소나무, 2000)

『자연과 자유사이』(문예출판사, 1998)

『주체는 죽었는가』(문예출판사, 1996)

『칸트의 형이상학과 표상적 사유』(2009)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2012)

『어떻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인가』(한길사)

『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

『종교개혁과 학문』(SFC출판부)

『묻고 답하다』(홍성사)

『몸.영혼.정신』

『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서광사)

『믿는다는 것: 묻고 응답하고 실천하는 믿음』(2018)

강영안(1952년 1월 3일, 경남 사천 출생)은 서강대학교의 철학과 교수였으며, 기독교 철학자이다. 그는 고려신학대학(현 고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던중에 철학에 심취되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와 철학을 전공하였다. 벨기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유학을 떠나 루뱅 대학교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다시학부 과정부터 박사학위 과정까지 철학을 공부하였다. 네덜란드 레이던 대학교 철학부 전임강사, 계명대 철학과 교수를 하였다.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서강대 학생처장, 교양학부 학장, 문학부 학장, 국제인문학부 학장, 인문과학연구원 원장, 철학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은퇴를 하였다. 벨기에 루뱅대학교 초빙 교수로 레비나스를 연구하였고, 미국 캘빈 칼리지 철학과 초빙 정교수로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강의하였다. 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와 한국칸트학회와 한국철학회, 그리고 한국기독교철학회의 회장, 대한철학회 회장, 인문학대중화위원회 위원장,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두레교회와 주님의 보배교회 장로로 섬겼다. 손봉호박사와 함께 한국에서 기독교 철학을 주도하고 있다. 미국 칼빈 신학교(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철학신학(Philosophical Theology) 담당 교수로 임용되었는데, 은퇴한 존 W. 쿠퍼(John W. Cooper) 교수의 후임으로 2017년 2학기부터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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