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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패닉 문화유산의 날 기념 동영상

October 11, 2023


북미주 개혁교회에는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칠레, 페루,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도미니카 공화국, 쿠바, 멕시코 등 다양한 남미 국가 출신의 목회자들과 교회가 있다. 실제로 북미 전역의 38개 CRC 교회는 매년 실시되는 연감 설문조사에서 자신들을 히스패닉 또는 라틴계라고 밝혔다.


10월 12일은 Día de la Hispanidad 혹은 Hispanic Heritage Day로, 히스패닉 문화유산의 날이다. 이 날을 기념하며,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CRC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교단 내 여러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짧고 재미있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교단 콘세호 라티노 리더인 마르다 빌라파네Mirtha Villafane는 히스패닉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히스패닉이라는 것은 다양한 문화, 기후, 표현으로 묶인 태피스트리와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힘으로 묶여 있으며, 각자의 고유한 정체성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반영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에는 경계가 없듯이 히스패닉으로서 우리의 연합은 다채로운 다양성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을 보여줍니다.”




Kristen deRoo VanderBerg

CRC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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