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C 교단 한인 사역 업데이트

December 21, 2021


CRC 교단 내 한인 교회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팬데믹 기간을 지내면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주님께서 여러분과 가정과 교회마다 은혜와 평안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한인 사역과 관련해서 두 가지 광고가 있습니다.


1. 새로운 한인 사역 코디네이터 채용 과정

지난 10월 찰스김 목사가 사임을 하고, 10월 25일 엘에이 올림픽 장로교회에서 송별회를 가졌습니다. 당일 캘리포니아 지역에 계신 KRT(Korean Relations Team) 멤버들, 타 지역에서 참석 가능하신 KRT멤버들, 그리고 교단을 대표해서 저와 콜린 왓슨 교단 총무가 함께 만나 새로운 한인 사역 코디네이터 선출 전에 한인 목사님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 좋은 생각과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대화하는 가운데 모두가 동의한 세 가지 키워드는 소통, 팀, 변화였습니다. 즉, 교단과 한인 교회들간의 원할한 소통, 각 지역과 노회를 중심으로 지역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함께하는 지역 팀 사역의 활성화, 그리고 한인 교회들의 변화의 필요성입니다.

교단 총무와 교단 선교부는 한인 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기도하며 미래를 향한 비젼을 만들어가고, 한인 교회들과 함께 교단 내에서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한인 사역 코디네이터를 선출하기 전, 새해 초에 한 번 더 자리를 마련해 한인 교회 목사님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후에 의견을 종합해서 2-3월 즈음에 채용 공고를 할 계획입니다.

2. 한인 교회를 위한 월간 뉴스레터

2022년 1월부터는 그동안 한인 사역부에서 보내 드리던 월간 CRC 한인사역 뉴스레터를 Resonate 교단 선교부/한인사역부와 교단 커뮤니케이션 부서가 함께 작업하여 보내드릴 계획입니다. 그와 관련해서 아래의 새로운 스태프 업데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사항들에 대한 문의나 의견이 있으시면 저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제 이메일은 mchung@crcna.org 입니다.

성탄과 새해에 주님의 넘치는 평안을 빕니다.

교단을 대표해서,

정모세 목사 드림




Staff Update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지난 2021년 8월까지 찰스김 목사님을 도와 한인 사역부의 행정 간사로 일했던 캐서린조 자매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캐서린 자매가 CRC 교단의 데이터 및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Data and Communications Specialist)라는 직책으로 돌아오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알려 드립니다. 앞으로 교단 총회 사무국(Synodical Services Office)과 CRC 커뮤니케이션 부서에서 일하며, 노회 기록과 교회 정보 업데이트 및 총회를 돕게 될 것입니다. 또한 Resonate 교단 선교부와 CRC 커뮤니케이션 부서 간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해나가며, 중요 서류를 한국어로 번역하고 Koreancrc.com 웹사이트 관리 및 한인 교회를 위한 CRC 월간 뉴스레터 발송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커뮤니티 소식이나 행사, 청빙 공고 및 이야기들을 뉴스레터에 싣기 원하시면, catherynjo@crcna.org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밖의 사역 관련 문의는 계속해서 Resonate 교단 선교부, 정모세 목사님께 연락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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