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속으로

Into the Neighborhood

APRIL 21, 2021

“근육을 늘리고 자라나도록 운동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British Columbia에 있는 Sahali Fellowship CRC 협동 목사 Jana Vander Laan이 말했다.

많은 교회들은 그들이 있는 커뮤니티에 “다가가기” 원한다. 그러나 그건 어려울 수 있고, 솔직히 말하자면 무섭다. 많은 교회들은 커뮤니티에 손을 뻗치기엔 본인들이 가진 자원이 너무 부족하다고 믿는다. 그리고 많은 크리스천들은 자신이 너무 수줍음 많다고, 너무 낯을 가린다고, 너무 내성적이라고, 혹은 너무 바쁘다고 믿는다.

4년 전, Sahali Fellowship CRC는 Go Local 과정에 참여했다. 교단 선교부 Resonate Global Mission에서 주도하는 Go Local은 교회의 벽을 넘어 밖으로 나가기 원하고 커뮤니티에서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기 원하는 교회들과 개인들을 위한 코칭 과정이다.

“저희가 느끼기에 Go Local은 제자 훈련 여정이었어요. 이건 저희 중 대부분이 어디에 있는지에서 시작해요. 예를 들면, ‘잠깐, 뭐라구요? 제가 보냄을 받는다구요? 전 어떻게 보냄을 받는지 모르는데요... 같은 것에서 말이죠.” Jana 목사가 말했다.

그러나 교회는 Go Local 제자 훈련 여정과 함께 변화가 시작되었다. Jana 목사와 Sahali Fellowship CRC 의 협동 목사인 그의 남편 Mike 목사는 교인들이 개인적으로 또 교회 공동체로서 성장하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서로에게 그리고 성령님으로부터 듣는 것을 배웠다. 이웃들과 대화하기 시작했다. “옳은” 결정을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초조하게 기다리는 대신, 결단과 속히 행동을 취하는 것에 대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그냥 성령님의 찌르심에 반응하기 시작했어요.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교인들이 용기와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요.”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고 몇 달 후, 한 교인이 “미니 무료 식료품 저장고”에 대해 들었다. “미니 무료 도서관”에서 나온 발상인 그 식료품 저장고에 책 대신 식료품과 다른 생필품들을 넣었다. 그 교인의 남편이 식료품 저장고를 만들고 그 교인은 밝은 파란색으로 페이트 칠을 한 후, 교회 건물 진입로 바로 끄트머리에 설치했다.

교회는 이 조그마한 무료 식료품 저장고가 과연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지 어떨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그것이 Go Local의 핵심이다: 실험. 그 미니 무료 식료품 저장고는 믿음의 한 걸음이었고 성령님께서는 그것을 받으신 것 같았다.

“이걸 너무 좋게 생각하고 우리가 이걸 채우는 것을 도운 이웃들이 있었고, 여기서 물건을 가져가는 있는 이웃들이 있었어요. 이건 아무것도 묻지 않아요… 만일 뭐가 필요하면 가져가는 거에요. 만일 뭔가를 줄 수 있으면 주는 거구요.”

Jana 목사는 교회 진입로 끄트머리에 있는 이 미니 식료품 저장고는 교인들이 이웃들을 섬기고 연결되는 법을 찾는 방법 중 하나일 뿐이라고 말했다. 많은 교인들 역시 그들의 이웃들과 더욱 단단한 유대를 쌓기 시작했다.

“우리의 삶을 더 나누고 있기 때문에 우리 이웃들 역시 우리의 삶을 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이 어떤 것인지, 그리스도인들의 공동체는 어떤 모습인지 조금 더 보고 있습니다. 그냥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배우고 있고, 무슨 일이 벌어질지 보게 될 것입니다.” Jana 목사는 말했다.


Cassie Westrate, Resonate Global Mission


출처: https://www.crcna.org/news-and-events/news/neighbo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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