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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 한인 사역 리더 소식

March 20, 2024


GNB 기대

-   오는 04/15 월요일부터 04/18 목요일까지 있을 기대하고 바래 온 Great New Beginning (KC 총회) 모임에 70여 분께서 등록을 마치셨습니다. 미국 동부, 중부, 서부, 캐나다까지, 그리고 2세들과 1.5세들도 참여하게 되어 큰 기쁨이 있습니다. 쉽지 않은 상황에도 호스팅을 자원해 감당해 주시며 저희를 반겨 주시는 시카고 예본교회 리더십들과 또 에스라 장 목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이번 모임은 특별히 교단 본부와 가까이에 위치하여 교단의 사무총장, 칼빈대학교 총장, 칼빈신학교 총장, 교단 영입위원회, 9개의 교단 사역부가 통합된 Thrive 교회사역부 디렉터까지 함께합니다. 그분들의 참석이 더욱 우리 모임을 빛나게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지막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GNB (KC) 임원진(김문철, 김은범, 배헌석, 박상중, 정경원 목사님)들과 운영위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곧 몇 주 뒤에 뵈며, 즐거운 얼굴들을 뵈옵고 신나고, 즐거운, 또 감동과 좋은 강의를 듣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애틀 지역 시찰

-   다음주, 3월 24일부터 시애틀 지역으로 시찰을 다녀올 계획에 있습니다. 그 지역의 목사님들을 만나 뵙고, 수요일에는 타코마 한인장로교회(박장호 목사시무)에서 여전도회 헌신 예배를 드리게 되어 열심히 준비 중에 있습니다. 


-   캘리포니아는 최근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라고 불리우는 기후층이 만들어져 굉장한 강우량을 기록하며, 당연했던 해가 쨍쨍한 날씨는 온데간데 없고, 날이 많이 흐리고, 또 기록적인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어쩌면, 시애틀의 날씨가 그러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익숙함으로 그 지역을 찾아 뵐 것 같습니다. 시애틀 지역에 새로 부임하신 목사님들과 또 다른 교단의 몇몇 목회자를 만나는 길에 큰 은혜가 넘치기를 기대합니다. 


KIM 2024 

-   이번 KIM 2024년도에 신청하신 목회자님들의 특징이 있다고 한다면, 한 세대를 열심히 섬기신 목사님들의 후임으로 오셔서, 교단 가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주를 이룬다는 점입니다. 목사님들께서 엘에이에서,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가스에서, 캐나다에서, 시애틀에서, 텍사스에서, 정말 북미주 여러 곳에서 모이게 되는 2024년도 KIM의 장이 될 듯 합니다. 젊은 목회자들의 많은 KIM 신청과 참여로 저희 교단의 한인 CRC의 미래가 참 밝아 보입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DEM 모임

-   03/12-14일, 교단 Diaspora & Ethnic Minority Leader들이 함께 모여, 교단 내 소수 인종 목회자들이 어떻게 더욱 교단의 리더십을 가지며, 더 깊이 참여하고, 함께 중요한 부분을 감당하며 걸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다민족 사역에 레지 스미스Reggie Smith 목사님과 정모세 목사님, 히스패닉 및 흑인 CRCNA 대표들과 함께 한 3일간의 열띤 토론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우리의 존재의 목적을 다음과 같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디아스포라 민족 사역은 그에 속한 모든 구성원이 번창할 수 있는 양육 공간을 조성하여 CRCNA 가족 내 다양한 민족의 전인적 발전을 촉진하는 데 전념합니다."



Chris T. Choe

Korean Ministry 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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