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는 분들을 환대하는 교회가 되기 위한 실천 30가지
- CRC Communications

- 4 days ago
- 2 min read
January 9, 2026

장애가 있는 분과 대화할 때에는 통역사나 동반자가 아니라 당사자를 바라보며 이야기합니다.
식사에 초대할 경우, 음식 알레르기나 식이 제한이 있는지 미리 물어봅니다.
사람 중심 언어를 사용합니다. 예) 정신병자(X), 미친 사람(X) =>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O),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분(O) 마리아는 휠체어 신세이다(X) => 마리아는 휠체어를 사용한다(O)
“지진아”, “~ 신세”, “불쌍한”, “불구자”, “정상인”, “피해자”, “결함”과 같은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휠체어에 기대지 않습니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분과 대화할 때에는 눈높이를 맞춥니다.
안내견을 만지거나 부르거나 먹이를 주지 않습니다.
시각장애가 있는 분과 대화할 때에는 다가갈 때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고, 자리를 떠날 때도 떠난다는 것을 말하여 알립니다.
예배 중 박자를 벗어난 박수, 외침, 의료기기 소리 등 추가적인 소음에 대해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교회 공동 식사 자리에서는 알레르기 유발 음식, 특히 견과류나 글루텐이 포함된 음식에 라벨을 붙여 놓습니다.
장애가 있는 분을 돕고 싶다면, 돕기 전에 반드시 허락을 구하고,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물어봅니다.
교인 또는 그 자녀가 장애로 인해 고액의 치료비 부담이 있다면, 교회가 재정적으로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공동체 차원에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장애나 만성 질환이 있는 분을 돌보는 배우자나 부모가 휴식을 갖을 수 있도록 돌봄을 제공합니다.
지적 장애가 있는 분과 대화할 때에도 평소와 같은 말투와 어조로 이야기합니다.
말하는 것이 어려운 분의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인내심을 가지고 경청하며,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다시 말해 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이해한 척하지 않습니다.
장애가 있는 분을 “얘”, “자기야” 등으로 부르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동일하게 존중하며 호칭합니다.
장애가 있는 성인이나 아이를 집이나 밖으로 초대할 경우, 사전에 선호사항과 필요를 확인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장애가 있는 아이 옆에 앉아 예배를 함께 드리는 것을 통해 그 부모를 돕습니다.
장애 사역 관련 웹사이트를 찾아봅니다.
Thomas Reynolds의 Vulnerable Communion: A Theology of Disability and Hospitality 또는 Barbara J. Newman의 Helping Kids Include Kids with Disabilities 같은 책을 읽고, 교회 도서관에 기증합니다.
예배 중 장애가 있는 분들 가까이에 앉습니다.
장애가 있는 분의 교회 출석이나 병원 방문 등을 돕기 위해 교통편을 제공합니다.
그냥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잘합니다.
장애인과 함께 하는 포용적인 교회 사역을 위한 책, ‘모두가 속하여, 함께 섬기는’을 교회에서 함께 읽습니다.
자녀들에게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 맺을 수 있는지 가르칩니다.
시각장애가 있는 분을 도울 때에는, 당신이 그분을 잡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당신의 팔을 잡도록 합니다.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이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해 험담하지 않습니다.
자녀들이 장애가 있는 아이들과 친구가 되도록 격려합니다.
장애가 있는 분이나 그 보호자에게 격려의 편지를 보냅니다.
장애가 있는 분이나 그 가족을 위해 생필품이나 처방약을 대신 픽업해 주겠다고 제안합니다.
CRC와 RCA는 각 교단의 지역 교회에서 평신도들이 이미 실천하고 있는 사역들을 소개하기 위해 이 자료를 공동으로 제작했습니다. 이 자료는 교회에 게시할 수 있도록 인쇄가 가능하며, www.crcna.org/disability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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